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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싱가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11.09 싱가폴 여행 - 넷째날
  2. 2007.11.08 싱가폴 여행 - 셋째날
  3. 2007.11.07 싱가폴 여행 - 둘째날

오늘은 싱가폴 쇼핑의 중심지인 오차드거리로 가서 쇼핑을 하기로 했다.

우리 둘다 쇼핑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금 구경하다가 쉬고 

금새 지루해져 버렸다. 그래도 쇼핑 조금 해주고, 그거 좀 했다고 피곤하다고 

발 맛사지도 받고.. 희한한 음식도 먹어보고..



싱가폴에서 지하철(MRT) 타기..

행선지를 정하고, 보증금(?)이 포함된 티켓을 구입한다..

나중에 티켓을 반환하면 보증금이 환불된다.. 똑똑한 기계다.. ㅋㅋ










Orchard Road에서..





나름 저렴한 가격의 점심.. 맛은 뭐 그냥 저냥이다..

카레 치킨이랑 바베큐 치킨에 계란 얹어진 밥..

참고로 한국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찰진 쌀밥이 아니라, 

뿌리면 흩어지는 베트남 쌀이다..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ㅡㅡ^






근처의 교회..

나름 유명한 것 같던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ㅡㅡ;;













저녁으로 먹은 인도식 전병 무타박을 만드는 아자씨..

페이퍼 프라타라고 꼬깔 모자 모양으로 만든 음식도 있다.. 






















 

먹고, 쇼핑하고..

그러다 보니 어느덧 싱가폴에서의 일정도 저물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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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싱가폴 3일째.. 

아랍 스트리트, 리틀인디아, 쇼핑의 중심지 오차드 로드 등 여기저기

둘러보기.. 



Arab Street에 있는 황금색 지붕의 사원.. 

살짝 들어가서 구경만 해줬다..

 







Little India로 가는 길..

인도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랐다는..

골목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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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싱가폴 두번째날 

오늘은 싱가폴 최대의 관광지인 센토사 섬을 둘러보기로 했다.

본토에서 센토사 섬으로 가는 케이블카. 

케이블카로도 갈수 있고 레일을 이용해서도 갈수 있다.


















센토사의 입구..





들어서자 마자 바로 Under Water World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듀공같이 보기 힘든 것들이 가끔 있다. 

참고로 경택이는 듀공을 보기 위해 필리핀에서 여러번 듀공 포인트에 다이빙을 

시도했으나, 한번도 보지 못했다. 

아쿠아리움에는  한글로 된 설명도 있고,  기념품도 한국 원화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특이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는데 신기하게 생겼다.









특이한 동물인지 물고기인지 해파리 인지 알수 없는 Sea angel.. 

블로그 작성 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름은 Clione로 천사라는 이름처럼

귀엽게 생겼지만, 육식이란다.. 플랑크톤 같은 것을 먹을 때는 촉수가 벌어져 

악마의 모습이 나온다는..

















고대의 사람들이 보고 인어를 연상해냈다는 설이 있는 듀공..

멸종 위기에 처해있어서 보호가 필요하고, 쉽게 볼 수도 없다..

수족관에서도 밥 줄때나 살짝 살짝 나타나서 먹을 것만 먹고 스~윽 사라진다..

참고로, 듀공은 초식이다.. ^^









해룡과 해마








수족관에 살고 있는 각종 생선들.. ㅋㅋ














언더워터월드를 다 둘러본 후, Sentosa Cine Blast 관람..

산에 있는 통나무가 잘려져서 어디론가 가는 여정을 그린 3D로

조금 조잡하다.. 끝나고 나니 허무함이 밀려드는.. ㅋㅋ

그리고 여기 저기 구경..







































조금은 식상하고, 특색 없는 돌고래 쇼..

하지만 분홍 얼룩이 있는 특이한 색의 돌고래..

예쁘다는 생각 보다 징그럽단 생각이 더 들었음..

참고로 돌고래는  Pink Indo-Pacific Humpback Dolphins  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한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Songs Of The Sea 스토리가 있는 뮤지컬같은 쇼..
 
물과 불과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클락키의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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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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