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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지리산 종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08 지리산 종주 - 셋째 날
  2. 2008.06.07 지리산 종주 - 둘째 날
  3. 2008.06.06 지리산 종주 - 첫째 날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지리산 천왕봉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3시 언저리에 일어나서 산을 타기 시작.. 

위쪽으로 올라갈 수록 안개도 심하고, 바람도 심하게 불었다..








드디어 "한국인의 기상의 발원지"인 지리산 정상..

나름 일출도 봐주시고..

매일 보는 해긴 하지만, 

고생 끝에 하늘과 더 가까운 곳에서 보니 감회가 남달랐다는..








































































대원사를 향하는 일행들과 헤어지고, 

아버님과 경택, 선화는 조금 가파르지만 

지름길인 중산리 코스를 선택.. 

나무들고 보고, 새들도 보고.. 나름 소풍 나온 기분이었다..




























계곡에서 세수도 하고, 

쉬엄쉬엄 어느 덧 마지막 도착지인 중산리에 도착..

운이 좋게도 시간대가 맞아서 

절에서 운행하는 셔틀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일행들과 만나기로 한 대원사에 미리 도착해서 둘러보고..








경택이가 찾아낸 선화 이름이 새겨진 기왓장.. ㅋㅋ













































무사히 종주를 마치고 찍은 산악회원분들 단체사진..




가볍게(?) 식사에 반주를 하고,
 
2박 3일간의 지리산 종주를 끝내기..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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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아침이 되니 다들 다음 산 봉우리를 향해 떠나고 

전날의 전쟁터 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없었다..




지리산의 여러 모습들..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조금 인위적으로 손을 댄 모습도.. 

다 멋지다.. ^^

한 폭의 그림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




























산악회원분들..

산을 많이 타보셔서 그런지 여유도 있고, 산 타는 것을 즐기신다..

체력도 대단하시고..

환갑이 넘으신 분들도 계시고.. 

우리는 환갑이 돼도 지리산을 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끝이 안보일 것 같던 계단.. 

진짜 힘들었다는.. ㅡㅡ^




















세석 대피소..

세석 평전의 철쭉이 지리산 7결 중의 하나라던데, 

아쉽게도 계절적인 이유로 보지는 못하고.. 




















































천왕봉에서 가장 가까워서 

일출을 보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이 묵는다는 장터목..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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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2008년 6월 6일.. 2박 3일 간의 지리산 종주 시작!! ^^

아버님과 한솔 산악회 회원분들과 성삼재에서 기념 사진 한 장 
 
찍어주시고.. 고고~~~










노고단을 배경으로..

노고단은 그냥 멀리서 바라만 보고 슝~ 다음 코스로.. ^^




















즐거운 점심 식사 시간!!

어르신들은 도시락.. 경택이랑 선화는 모카빵에 미숫가루.. ㅋㅋ

참고로, 오후에 뒤쳐진 우리는 빵을 먹었기 때문이란 

말씀을 한참 들었다..

사람은 역시 "밥심"으로 살아야한다는 교훈을 얻은 날.. ^^;













선화는 가뿐하게 배낭 하나 메고.. 

손에는 장갑으로 무장.. ^^V

경택이는 식량과 술, 삼겹살이 담긴 커다란 배낭에 침낭.. 

그리고 카메라까지.. ㅡㅡ;;

많이 힘들었을거다.. 

덕분에 좋은 사진도 많이 찍긴 했지만, 

카메라가 좀 원망스러웠을라나??









삼도봉..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를 구분짓는 봉우리..

날도 좋고.. 새로운 경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는..




























첫날 밤을 보내게 될 벽소령 대피소 뒷마당(?)

삼겹살에 소주까지.. 들고 오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3일간의 연휴를 맞아 지리산을 찾은 사람들은 

대피소 안팎을 가득 채웠고

대피소에서 새우잠을 자는 것은 물론, 

화장실 문 앞이나 마당 등 발 닿는 곳은 

모두 사람들로 덮여 있었다. 

전쟁을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전쟁터의 모습이 이러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우리도 간 인원에 비해 예약이 적었지만 

어르신들의 배려로 어린(?) 우리는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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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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