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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여행을 준비하고 호주에서의 시간을 마무리 하면서 

케언즈에서 남은 시간을 보냈다.

시드니나 멜번처럼 큰 동네는 아니지만, 정이 넘치는 곳..

우리의 만남부터 시작해서 여행에 이르기까지 많은 일들을 했던 곳..

우리의 기념일이기도 한 11월 5일 오후, 케언즈에서 다윈으로 갔다가 

다음날 새벽에 싱가폴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게 우리의 계획이다.



케언즈 라군을 거닐어 주기..






케언즈 공항..

동네만큼이나 작은 공항..

이 곳을 끝으로 우리는 다음을 기약하며 케언즈의 생활을 잠시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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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dof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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